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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회사 거래처와의 풋살대회가 있었다
갔다가 쉬는시간에 할께없어서..
캐리커쳐 행사장에 가서 한장 그려왔다

작가분이 너무 예뿌셔서 눈을 어디다 둘지 몰라서 어리버리했는데
끝날때 나만 하트를 4개나 넣어주셨다~
다른사람들은 그런거 없었는데 푸히히힛
아이 좋아~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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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transitional.dtd">
  2. <html xmlns="http://www.w3.org/1999/xhtml">
  3.     <head>
  4.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utf-8" />
  5.         <title>Untitled Document</title>
  6.  
  7.         <link rel="stylesheet" href="" type="text/css" />
  8.         <style type="text/css">
  9.         </style>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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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CDATA[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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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8.     <body>
  19.     </body>
  20. </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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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정보에는 벡터가 있다.즉 방향성이 존재한다  이를 잘 판단해보면 단순 질투나 시기, 또는 자기만족이던간에  어떤형태로든 이득을 보는사람이 존재한다.

문제는 자기자신도 인식하지 못하는사이에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도록 또는 사람들이 자신의 입장을 동정해주거나 이해해주기를 바라며 자신의 편이 되기를 원해 자기도 모르게 그런 정보를 자신의 입장에서 가공하여 흘리는데 있다.


그리고 그 정보를 다른사람에게 이야기할때 어떤 악의적인 생각이나 또는 다른이유로 자신의 주관이나 사심을 섞어 말한다면 그것은 흔히말하는 뒷담화가 된다. 그렇지 않다면 단순히 해당사실을 전파하고 평가하는 일이 될 것이다.

우리가 남의 입을 통해 어떤 정보를 들을때 객관적으로 사실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가장큰 방법은 그 이야기를 말하는사람의 주관의 배제이지만 사실 이는 어렵다. 하지만 그보다 더 쉽고 효율적인 방법이 있으니 바로 편견을 갖지 않는것이다. 애초에 색안경을 쓰지 않고 있으면 된다는것이다. 본디 사람은 원래 자신이 보고싶은것만 보이고 듣고싶은것만 들리기 마련이다. 그 연장선상에서 볼때 편견 또는 고정관념을 갖지 않는것이야말로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있어서 가장 큰 도움이 될것이다.


반대로 생각하면 변명이나 자위의 수단으로 갖가지 미사어구를 사용하여 자신을 포장할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진정 자기 자신에게 떳떳하다면 또 그렇게 행동한다면 말이다. 그렇게 했을때 자신을 알아주는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이 곧 내사람으로써 믿어도 될것이다. 처음부터 고정관념을 가지고 사람을 바라보는자는 무시해도 좋으며.


남의판단을 듣고 자신의 생각인양 착각하여 그렇게 행동하는자와는 진지한 대화를 할 필요조차 없다. 아직 자신만의 사상이나 철학이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이며 그들에게 손바닥이란 뒤집기위해 존재하며 자신의 입장이나 주위환경에 따라 수시로 생각이 바뀌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이 가장 불쌍하고 무서운점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것이 잘못되었을것이라는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점이다. 편협하고 좁은 생각만으로 남의 이야기는 한귀로 흘려버린채 자신의길을 걷는자는 결국 혼자남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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